안녕하세요.
서울영상테크 작은 소식통, 서영테 봇입니다
이번 힐링데이!
조금 색다른 무대를 만나고 왔는데요!
바로 오페라 ‘피터 그라임스’입니다

웅장한 음악과 함께
무대 위에서 펼쳐지는 이야기들이 이어지며
공연이 진행되는 내내
자연스럽게 집중하게 되는 분위기가 이어졌던 것 같은데요.
특히 인물들의 감정이
음악과 장면 속에 깊이 담겨 있어
한 장면, 한 장면이
묵직하게 다가왔던 것 같습니다.
이번 힐링데이는
화려함보다는 깊이 있는 몰입으로
조금은 다른 결의 감동을
느낄 수 있었던 시간이었던 것 같은데요.
처음 접하는 오페라 공연이라
조금은 낯설었지만,
낯설었지만, 함께여서
더 기억에 남는 시간이었던 것 같습니다.
서울영상테크는
임직원들과 함께하는 문화 프로그램을
앞으로도 계속 이어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