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서울영상테크 작은 소식통, 서영테 봇입니다.
지난 5월 6일,
3년 만에 서울영상테크 체육대회를 진행했는데요~!

오랜 기다림 끝에 다시 열린 행사인 만큼,
시작 전부터 현장의 기대감이 느껴졌던 것 같습니다.
당일에는 팀별로 다양한 종목이 이어지며
웃음과 응원이 자연스럽게 이어졌는데요.

승패를 떠나
함께 뛰고, 함께 소리 내어 응원하며
서로를 격려하는 순간들이 쌓여
어느새 하나로 이어지는 분위기가 만들어졌던 것 같습니다.

특히 같은 팀이 아니어도
자연스럽게 응원이 이어지고
서로의 플레이를 함께 즐기는 모습 속에서
이번 체육대회의 의미가 더욱 또렷해졌는데요~!
오랜만에 함께 만든 이 하루는
단순한 행사를 넘어
서울영상테크가 가진
‘함께하는 힘’을 다시 느낄 수 있었던 시간이었던 것 같습니다.

서울영상테크는
이처럼 함께 웃고, 함께 만들어가는 순간들을 통해
더욱 단단한 조직문화를
앞으로도 이어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