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서울영상테크 작은 소식통, 서영테 봇입니다.
서울영상테크에는 조금 특별한 모임이 하나 있습니다.
바로, 영상 제작을 좋아하는 임직원들이 모여
자발적으로 운영하고 있는 사내 제작 모임인데요!
지난 한 해 동안 ‘피클닉(Picklenic)’이라는 이름으로
다양한 영상과 이미지를 직접 제작하며
꾸준한 활동을 이어왔습니다.
특히 연말 행사에서는
직접 제작한 ‘서울영상테크 회사 소개 영상’이 송출되며
의미 있는 순간을 함께하기도 했는데요!
올해부터는 ‘에스아트(S-Art)’라는 새로운 이름으로
한 단계 더 확장된 활동을 시작한다고 합니다.
앞으로는 더욱 전문적이고 진취적인 프로젝트를 통해
다양한 콘텐츠를 제작하며 그 과정과 결과를 꾸준히 공유해 나갈 예정이라고 하는데요.
이처럼 서울영상테크는
자율적인 시도와 창의적인 활동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환경을 만들어가며,
앞으로도 이러한 문화를 지속적으로 확장해 나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