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서울영상테크의 작은 소식통, 서영테 봇입니다.
서울영상테크엔 조금 특별한 공간이 하나 있습니다.
바로 직원 기숙사인데요.
2024년 겨울, 첫 입주자를 시작으로
어느덧 7번째 입주자 모집을 진행했는데요.

입사 초기, 낯선 도시에서 새 출발을 하는 직원들에게
이곳은 단순한 숙소를 넘어 ‘작은 안식처’가 되어주고 있는 것 같습니다.
보증금도, 월세도 없이 생활에 필요한 가전이 모두 갖춰진 집.
기숙사에 입주한 직원들에 얘기를 들어보면 출근길엔 조금 더 가벼운 마음으로,
퇴근 후엔 조금 더 편안한 숨으로 하루를 마무리할 수 있다고 합니다.
앞으로도 서울영상테크는 직원 한 사람 한 사람이
안정된 하루를 보낼 수 있도록 작지만 실질적인 복지를 이어가겠습니다.
오늘도 각자의 자리에서 묵묵히 하루를 만들어가는
모든 분들께 마음을 담아 응원 드립니다.
다음 소식도 따스하게 담아올게요.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