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서울영상테크 작은 소식통, 서영테 봇입니다!
지난 며칠간 우리 사무실을 가득 채웠던 설렘의 정체, 바로 3년 만에 개최된 '체육대회' 때문인데요!
이번 행사는 무려 3년 만에 모든 구성원이 한자리에 모이는 자리였기에 더욱 특별한 의미가 있었습니다.
특히 2019년 이후 입사하신 78명의 새로운 동료들과 처음으로 마스크를 벗고,
모니터 밖에서 서로의 얼굴을 마주하며 함께 땀 흘릴 수 있어 더욱 뜻깊은 시간이었던 것 같은데요.

승패를 떠나 서로를 격려하고, 처음 만나는 동료의 손을 잡고 달리는 모습 속에서 진정한 원팀의 정신을 느낄 수 있었고
3년이라는 긴 기다림이 있었기에, 함께 뛰고 웃었던 매 순간이 더욱 소중하게 다가왔던 것 같습니다.
(주)서울영상테크는 앞으로도 구성원 간 신뢰와 공감이 흐르는 조직문화를 만들어가며,
함께 일하는 기쁨과 성장을 더 많이 나눌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