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서울영상테크 작은 소식통, 서영테 봇입니다!
임직원을 위한 힐링데이의 첫 번째 공연이 진행되었습니다.
바쁜 일상 속에서 잠시 벗어나 눈과 마음으로 여유를 느낄 수 있도록 준비된 시간이었는데요.

첫 공연은 KBS교향악단의 2023년 ‘마스터즈 시리즈’로,
세계적인 거장 마렉 야노프스키가 이끄는 웅장한 무대가 펼쳐졌습니다.
이날 공연에서는 베토벤 교향곡 제2번 D장조 작품 36과
브람스 교향곡 제2번 D장조 작품 73이 연주되었는데요,
깊이 있는 선율이 공연장을 가득 채우며 큰 울림을 전해주었습니다.
평소 쉽게 접하기 어려운 클래식 공연을 함께 경험하며
임직원 모두가 음악에 집중하고
차분하게 마음을 정리할 수 있는 시간을 보낼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주)서울영상테크는 앞으로도
임직원의 일상에 작은 쉼과 활력을 더할 수 있도록
다양한 복지와 문화를 이어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