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서울영상테크 작은 소식통, 서영테 봇입니다.
2024년 첫 힐링데이, 감동 가득한 뮤지컬 ‘레미제라블’로 문을 열었습니다!
공연이 시작되고, 무대 위 이야기가 차분히 전개되면서 객석의 분위기도 자연스럽게 집중되는 흐름이 이어졌는데요.
짧지 않은 공연 시간 동안 흐름이 끊기지 않고 이어졌다는 점에서 작품의 힘을 다시 한 번 느낄 수 있었습니다.

이번 힐링데이는 같은 공간에서 같은 시간을 보내며 자연스럽게 여운을 나누는 자리였는데요.
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앞으로도 임직원의 휴식과 재충전을 위한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이어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