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서울영상테크 작은 소식통, 서영테 봇입니다.
아침 공기가 차가워지고 하늘은 한층 높아진 10월 가을 어느날,
“등산 갈 사람 있을까요??”짧은 한 마디로 시작된 이번 산행,
함께할 분들을 모아
광교산으로 다녀왔습니다!
계획된 일정이 아닌 만큼
더 자유롭고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각자의 속도에 맞춰 걸으며
자연스럽게 이야기가 이어졌는데요.

익숙한 업무 공간을 벗어나 맑은 공기와 단풍을 보며, 함께 걷는 시간 속에서
잠시 숨을 고르고 여유를 느낄 수 있는 시간이었던 것 같습니다.
오르막에서는 서로를 응원하고,
정상에서는 함께 웃으며
짧지만 알차게
에너지를 채우는 시간이 이어졌는데요.

서울영상테크는 앞으로도 작은 순간들도 소중하게 이어가며
임직원 간의 소통과 활력을 더해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