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서울영상테크 작은 소식통, 서영테 봇입니다.
지난해 체육대회의 뜨거운 열기를 이어받아,
이번에는 조금 색다르게 ‘함께 걸으며 이야기하는 시간’을 마련했습니다.
청계산 원터골에서 매봉까지 이어지는 산행 코스에서
임직원들이 함께 걸으며 자연스럽게 대화를 나누고
여유를 느낄 수 있는 시간이었는데요 

경쟁이나 기록이 아닌,
같은 방향으로 걸으며
서로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는
조금은 다른 분위기의 시간이 이어졌습니다.
오르막길에서는 서로를 격려하고,
잠시 쉬어가는 구간에서는 웃음이 오가며
자연스럽게 팀을 넘어선 소통이 이어졌는데요.
익숙한 업무 공간을 벗어나 자연 속에서 함께한 이번 시간은
조직 안의 분위기를 한층 더 가깝게 만들어주는 계기 였던 것 같습니다.
서울영상테크는 이처럼 다양한 방식으로
임직원 간 소통과 유대를 높일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